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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, 9월 28, 2020

THE WOLF AND HIS SHADOW

THE WOLF AND HIS SHADOW

늑대와 그의 그림자



A Wolf left his lair one evening in fine spirits and an excellent appetite.

늑대 한 마리가 어느날 저녁에 썩 기분이 좋고 식욕이 돌아 그의 집에서 나왔다.

As he ran,

그가 달릴 때,

the setting sun cast his shadow far out on the ground,

지는 태양이 그의 그림자를 땅 위에 멀리 퍼지게 드리웠다.

and it looked as if the wolf were a hundred times bigger than he really was.

그리고 마치 그 늑대가 실제보다 100배는 더 커진 것 같았다.

"Why," exclaimed the Wolf proudly, "see how big I am!

"야", 그 늑대는 자랑스럽게 외쳤다, "내가 얼마나 큰지 봐라!"

Fancy me running away from a puny Lion!

내가 보잘것없는 사자에게서 달아난다니!

I'll show him who is fit to be king, he or I."

나는 그에게 둘 중에 누가 왕으로 적합한지 보여주겠다.

Just then an immense shadow blotted him out entirely,

바로 그때 거대한 그림자가 그를 전체적으로 덮어 없앴다,

and the next instant a Lion struck him down with a single blow.

그리고 그 다음 순간에 사자 한 마리가 그를 한 대 쳐서 때려눕혔다.


_Do not let your fancy make you forget realities._

너의 공상이 네가 현실을 잊게하지 말게해라.